엔·달러, 93엔대 후반.."헤지펀드 매수 등"
엔·달러 환율이 93엔대 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오후 2시17분 현재 엔·달러 환율은 93.91엔으로 0.60엔 하락하고 있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전일 종가부근에서 거래되다가 스탑로스가 나오며 94엔대까지 갔다. 이후 아시아, 오세아니아 주식 시장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자 일단 하락전 수준까지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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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닷컴은 이날 오후 엔·달러 환율이 미국채 저금리를 우려한 헤지펀드의 매수, 버냉키 미FRB의장의 발언의 영향으로 93.70엔대까지 떨어져 현재 고점이 무거운 상태라고 언급했다. 또 호주·달러·엔,달러·엔도 견조한 상태다.
호주 RBA의사록에서는 호주 경제이 회복 가능성에 대한 발언이 있어 크로스엔 하락과 함께 오픈레이트가 76엔 부근에서 약 1엔정도 하락하는 경우도 있다. 이후 76.30엔으로 견고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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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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