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중국 화남지역에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와 50대50 합작투자해 ABS 신규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2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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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6100만달러를 출자할 계획이며 오는 2013년까지 국내외 총 160만톤 ABS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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