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야외활동 자제, 물 많이 마실 것"
제주도가 섭씨 33.5도까지 달아올랐다. 폭염은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기상청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여행객들에게 물을 많이 마셔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AD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에 올들어 처음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이 33.5도로 최고점에 올랐다.
기상청은 19일에도 제주북부지역을 중심으로 강풍과 고온현상이 계속될 것이라며 낮최고기온이 오늘과 비슷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