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16일(현지시각) 발표한 5월 자본유출입(TIC)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들이 미국의 장기채권 198억달러 어치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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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65억달러를 30억달러 이상 웃도는 수치다.
러시아와 일본 등이 채권 매입을 줄인 데 반해 중국은 오히려 매입 규모를 늘리면서 전체 매수 규모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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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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