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대표 최영)는 19일부터 휴가를 계획하는 가족과 학생들을 위한 1박2일 '정선레일바이크 레저열차로 떠나는 하이원리조트 여름캠프'를 선보인다.


첫째 날 오전7시 레저기차를 타고 서울역에서 출발해 아리랑의 고장 정선에 도착, 전통재래시장을 구경 한 후, 구절리역과 아우라지역까지 7.2Km 구간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레일바이크를 체험한다.

정선 관광이 끝난 후 하이원리조트로 이동, 아시아 최대 '하이원 음악분수 쇼'를 감상하고 루미아르떼 및 카사시네마에서 무료영화를 보며 휴식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은 입맛에 따라 여행코스를 선택하는 프리타임 3코스가 기다리고 있다.

하이원의 여름 놀이시설 쿨라이더 및 관광곤돌라, 야생화트레킹 등을 즐길 수 있는 1코스, 동해 망상해수욕장 해수욕(무료셔틀)을 즐기는 2코스, 영월동강에서 레프팅 투어를 하는 3코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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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정을 끝낸 후 레저기차를 타고 서울로 돌아오며 1박2일 여름캠프는 마무리가 된다.


캠프는 성수기 7월19일~23일, 8월9일~13일, 비수기 8월16일~20일, 8월23일~27일 총 4차례 진행되며, 매일 출발한다.
문의 (051)868-7301~4 하이원 홈페이지 www.high1.co.kr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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