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서대문구청 광장에서 '구민과 함께 하는 나눔장터'를 연다.
재사용이 가능한 생활용품들을 판매하고 교환하는 구민과 함께하는 나눔장터는 재활용에 대한 시민의식을 확산시키고 나눔을 실천하는 생활문화의 활성화를 위한 장터다.
동별 나눔 장터와 먹거리 장터 등으로 나뉘어 열리는 장터는 의류 신발 가방 주방용품 등 재활용품과 비디오테이프 지갑 중고가전제품 등 다양한 품목이 교환·판매된다.
$pos="C";$title="";$txt="올 봄에 열린 나눔장터 모습";$size="550,412,0";$no="20090716070606371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서대문구는 구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구민참여 코너에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AD
구민과 함께 하는 나눔장터에서 나오는 수익금은 동 부녀회별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가정복지과 ☎ 330-1290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