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내년 유가 85달러 간다"
모건스탠리가 내년 유가 평균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14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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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글로벌 원유 수요 회복에 따라 2010년 국제유가가 배럴당 85달러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모건스탠리의 이전 예상치에 비해 31% 높은 것이다.
모건스탠리는 이와 함께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3분기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 가격이 기존 추정치에 비해 15% 웃도는 배럴당 55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4분기의 경우, 9.1% 높은 60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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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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