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국지적으로 폭우를 쏟아내며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1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시커먼 장마 구름으로 뒤덮혀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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