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FTA(자유무역협정) 체결로 급등했던 수입육 유통주들이 하루만에 급락세로 돌아섰다.
14일 오전 9시33분 현재 한일사료는 전일보다 7.26% 떨어진 1085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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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트와 한미창투도 각각 6.25%, 6.35%씩 하락했다.
한일사료,이네트 등은 전일 FTA 체결로 유럽지역에서 수입하던 육류를 낮은 관세로 수입할 수 있어 실적이 개선될 것 이란 기대감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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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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