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749,0";$no="200907140742566645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박명수와 제시카가 결성한 '명카 드라이브'의 '냉면'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11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의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는 박명수와 제시카 그리고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한팀을 이뤄 '명카드라이브'팀으로 나서 '냉면'이라는 곡을 불렀다.
이중 제시카와 박명수의 백댄서로 나섰던 댄스팀 '아이디묘'와 이 팀의 멤버 지율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이디묘'의 지율은 이날 '냉면' 무대에서 깜찍한 율동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율과 아이디묘 뿐만 아니라 '냉면 백댄서', '무한도전 백댄서' 등의 단어까지 검색어 순위에 올라 '냉면'의 인기를 가늠케 하고 있다. '아이디묘'는 동방신기, SS501 등의 백댄서를 했던 실력파 댄스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는 유재석, 윤미래, 타이거JK의 퓨쳐라이거 팀은 '렛스 댄스(Let's Dance)'를, 정준하와 애프터스쿨의 애프터쉐이빙티은 '영계백숙'을, 정형돈과 에픽하이의 삼자돼면팀은 '바베큐'를, 노홍철과 노브레인의 돌브레인 팀은 '더위 먹은 갈매기'를, 길과 YB의 안편한사람들팀은 '난 멋있어', 전진과 이정현의 카리스마팀은 '세뇨리따'를 불렀다.$pos="C";$title="무한도전";$txt="";$size="510,760,0";$no="20090711193736119606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