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10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주윤 흥국생명 전무를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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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대표는 지난 1982년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하나은행에 입사 한 후 SC제일은행 등을 거쳐 지난 2008년 흥국생명에 전무로 선임돼 경영관리 부문장을 맡아왔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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