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9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진매트릭스, 제넥신, 아이앤씨테크놀로지, 대구방송, 네오위즈벅스, 톱텍 6개사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진매트릭스는 B형간염 약물내성진단 등 기술료 개발업체로 지난 2008년 매출액, 순이익은 각각 18억7600만원, 7억74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제넥신은 바이오시밀러등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로 지난 2008년 매출액, 순손실은 각각 13억3700만원, 5억28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대우증권과 교보증권이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제조업체로 지난 2008년 매출액, 순이익은 각각 250억5400만원, 71억63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대구방송은 텔레비전 방송업체로 지난 2008년 매출액, 순이익은 각각 374억9100만원, 41억2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부국증권이다.
네오위즈벅스는 온라인음악서비스, 디지털음원유통을 주요제품으로 하며 지난 2008년 매출액, 순이익은 각각 253억4800만원, 40억96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우리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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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텍은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자동화설비가 주요제품이며 지난 2008년 매출액, 순이익은 각각 613억9600만원, 46억20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HMC투자증권이다.
한편 신성장동력기업에 해당하는 진매트릭스와 제넥신은 성장형 벤처기업에 대한 상장특례로 전문평가기관의 기술평가를 거쳐 상장심사요건 중 세전이익 등 경영성과와 ROE 등 이익요건 면제를 적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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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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