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영국 및 프랑스 증시는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독일 증시는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일본 5월 기계주문이 예상외로 감소해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약세로 마감한 것이 FTSE지수와 CAC40지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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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4시 14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6.3포인트(-0.15%) 내린 4180.70을 기록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3.90포인트(-0.13%) 하락한 3044.67을, 독일 DAX30지수는 전일대비 7포인트(0.15%) 오른 4605.19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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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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