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 브랜드 '에듀카' 5년 7개월만에 성과올려
고객만족도 지표 갱신률도 91.9% '업계 최고'
더 케이손해보험은 8일 지난 2003년 12월 '국내최초 우량고객 자동차보험'을 슬로건으로 출범한 이래 5년 7개월만에 보유계약 5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더 케이손보의 자동차보험 브랜드인 에듀카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하고 교직원·공무원·전문직 등 이른바 '우량고객'을 상대로 고객 특화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기업 성과를 창출해 왔다.
특히 타 온라인보험사들이 전체 고객군을 상대로 대중매체 광고 등의 전략을 추진했을 때 시장을 세분화하고 고객을 특화해 틈새 마케팅에 주력함으로써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에듀카는 전체 온라인 자동차보험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당기순이익 달성하는 한편 '합산비율'도 지난 회계연도 말 기준 96.8%를 기록해 업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게다가 고객 만족도의 척도인 '갱신률' 부문에서도 91.9%로 업계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업계 평균 갱신륭이 70% 초반대라는 점을 감안할 때 최상위 경영 지표를 시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더케이 손보는 지난해 6월 금융감독당국으로부터 상해·화재·해상·기술·책임 등 일반보험에 대한 인가를 얻어 '종합 손해보험사'로의 도약을 준비중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