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가양1동 주말농장 감자 캐 경로당 등에 전달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가양1동(동장 공재춘)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서남물재생센터에서 가양1동 주말농장 감자 캐기 행사를 갖는다.


주말농장은 2004년부터 자치회관의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마곡동 서남물재생센터 내 부지 1150㎡에 운영하고 있다.

봄에는 감자를 심어 수확하고 가을에는 배추를 심어 김장을 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어르신께 무료로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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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9일 오전 10시부터 12개 경로당 회장, 주민자치위원, 통장,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단, 지역원로 등 80여명이 참여한다.

수확하는 감자는 3월 30일 파종했던 것으로 약 2t 정도를 수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도 주말농장을 통해 수확한 감자를 12개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 장애인 가구 등 100여 가구에 전달,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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