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전북 완주에서 조선시대 대표적 서예가인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 선생의 친필로 추정되는 비석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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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신택리지 사업과 관련한 현지조사 중 용진면 용흥리 일대 산에서 김정희 선생 글씨로 추정되는 비석을 발견했다고 7일 밝혔다.


비석은 전주 최씨의 한 가문에 출가한 정부인 광산 김씨(光山金氏)의 묘로 전면에 김정희 선생의 예서(隸書) 글씨가 새겨져 있고 뒷면과 옆면에는 창암(蒼巖) 이삼만(李三晩) 선생의 글씨가 새겨져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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