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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에서 뮤지컬 '라디오스타'가 대상을 차지했다.
6일 저녁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린 폐막행사에서 영예의 DIMF 대상에는 라디오스타가 선정됐으며, 창작뮤지컬상은 스페셜레터, 남우주연상은 라디오스타에서 메니저역을 맡았던 서범석이, 딤프 여우주연상은 호주뮤지컬 메트로 스트리트에서 엄마역을 맡았던 데브라 번이 수상했다.
또 남우조연상에는 비 내리는 고모령의 박인환과 러시아 뮤지컬 가련한 리자에서 레오니드역의 유리 골루브초프가 공동 수상했으며, 여우조연상은 삼총사에서 밀라디역을 맡았던 배해선이 수상했다.
올해의 뮤지컬상은 '맘마미아'가, 올해의 스타상은 김소현, 남경주, 옥주현, 유준상, 윤형렬, 최정원 등 6명이, 올해의 신인상에는 김종욱 찾기의 김지우, 노트르담 드 파리의 최수형이 공동 수상했다. 또 공로상에는 고 이필동 전 대구뮤지컬페스티벌 이사장이 선정됐다.
강신성일 대구뮤지컬페스티벌이사장은 "올해 딤프는 새로운 창작뮤지컬의 제공과 함께 뮤지컬 산업기지로서 대구의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였다"며 "내년에는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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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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