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한전 노조위원장, "신의 직장서 인간으로..."출간
$pos="L";$title="김주영";$txt="";$size="150,195,0";$no="20090706132830779194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김주영(사진) 한국전력 노조위원장이 '신의 직장에서 인간으로 살아가기'라는 책을 최근 출간했다. 김 위원장은 이 책에서 한전의 배전분할이 중단돼야 하는 이유, 대표적 공기업 한전에 대한 오해와 편견 등 자신의 평소 생각을 노조위원장 출신의 특유의 강렬한 필치로 써내려 갔다.
AD
1961년 경북 상주출생인 그는 원광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고 건국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대졸공채로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