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원더걸스 소희의 팬들이 소외 아동, 청소년에게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

소희의 팬카페 '신비 바이 원더걸스' 멤버들은 소희의 18번째 생일을 기념해 이같은 선행을 실천키로 했다.

ver.com/dnsjejrjfwm)’ 회원들이 원더걸스 멤버 소 희의 18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소외 아동·청소년에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는 "'신비 바이 원더걸스'가 '스타♥기부♥' 프로젝트에 기부 참여 의사를 밝혀와 이번 일이 진행됐다"면서 "'스타♥기부♥'는 팬클럽이 사랑하는 스타의 생일, 데뷔일, 앨범출시, 영화나 드라마 시작 등을 기념해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3일 밝혔다.

이어 "이번 기부 외에도 지난 4월에는 빅뱅의 승리 팬클럽 '승리갤러리'가 승리의 첫 영화 출연을 기념해 출연작 '우리 집에 왜 왔니' 영화표를, 이민호 팬클럽 '민누와'는 지난 5월 데뷔 3주년을 맞이해 3D 판타지 애니메이션 '코렐라인:비밀의문' 영화표를 기부한 바있다"고 밝혔다.

한편 원더걸스는 미국 데뷔 싱글 '노바디'를 발매하고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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