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지난 1일 개봉한 영화 '킹콩을 들다'(감독 박건용, 제작 RG엔터웍스,CL엔터테인먼트)가 7월 개봉작중 가장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킹콩을 들다'는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영화예매현황과 예매 전문사이트 맥스무비, 인터파크, 예스24에서 7월 개봉작 중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또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보다 평점이 월등히 높아, 개봉 이후 영화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은 장기 흥행도 점쳐지고 있다.

영화사 관계자는 "개봉 전 전국단위로 진행된 5만 시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호평해줬다"면서 "개봉 이후에도 각종 포탈사이트의 개봉작 평점 1위를 기록하며 좋은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화를 모티브로 한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역도선수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킹콩을 들다'는 현재 전국 383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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