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250원 밑으로 하향시도<우리銀>
원·달러 환율이 경기 회복기대감으로 증시가 상승하면서 1250원 밑으로 하락을 시도할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2일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과 전일 무역수지 흑자 영향, 그리고 6월 외환보유액 증가로 환율이 하락 분위기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이날 역시 역외 매도세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48.0원~1262.0원.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