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남산3호터널 입구에 설치된 경사형 엘리베이터가 시범 운행 되고 있다.
서울시가 남산을 오르기 힘든 노약자나 장애인 및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설치한 엘리베이터는 오는 30일부터 오전 9시부터 밤12시까지 무료로 운행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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