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개발 사업에 민간 기업이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청와대는 27일 발간한 정책소식지 '안녕하십니까 청와대입니다'에서 "우주 개발에 민간 기업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21세기 신성장 동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아울러 ▲ 위성 부문 기술의 민간기업 이전 또는 자회사 설립 ▲ 발사체 개발 부문에 대한 민간 기업의 조기참여 방침을 알렸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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