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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로 갑작스레 팬들의 곁을 떠난 마이클 잭슨에 대한 향수와 함께 음반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26일(현지시간) 잭슨의 음원을 소유하고 있는 소니가 이날 하룻동안 접수한 CD 주문량만 15만장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다카하시 요시카즈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대변인은 블룸버그 통신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전례 없이 많은 주문이 접수됐다"며 "이달 계획된 판매량 이상으로 생산을 늘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잭슨의 앨범은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에서 음반 베스트셀러 '탑 10'에 랭크됐다.
소니는 잭슨의 앨범 '오프 더 월'(Off the Wall), '스릴러'(Thriller), '배드'(Bad), '데인저러스'(Dangerous), '히스토리'(History) 등의 음원에 대한 권한을 갖고있다.
잭슨은 2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심장마비 증세를 보인 후 UCLA 메디컬 센터로 옮겼으나 끝내 사망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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