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호주 최대 바이오·백신업체 CSL社와 혈우병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SK케미칼은 이 약에 대해 전임상을 마친 단계이며, 8인자 결핍 혈우병(혈우병A) 환자가 대상이다. 이는 가장 흔한 형태의 혈우병이다.

CSL는 세계 4대 백신 메이커 중 하나로 신종플루 백신도 개발중인 호주 최대의 바이오업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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