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를 기존 0~0.25%수준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FRB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결정했다. 이밖에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세간의 우려가 아직 시기상조라고 덧붙였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