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강재단 24일 시상식

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24일 프레스센터에서 2009 연강학술상 의학논문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인 유민아 박사(이화의대 신장내과 연구강사)가 상금 2000만원과 상패를 수상했다.

유 박사는 지난 2월 ‘HGF와 BMP-7에 의한 복막 섬유화의 보호’라는 논문을 ‘저널 오브 아메리칸 오브 소사이어티(Journal of American of Society)’에 게재해 복막 기능 부전의 조기 진단과 치료에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용현 이사장은 “의학분야 중에서도 내과는 의학의 기본”이라면서 “연강학술상이 내과학 연구자들의 사명감을 갖고 연구에 임할 수 있는 여건과 연구의욕을 고취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