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24일 백화점 직원들 가운데 남녀 6명을 사내모델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구로본점을 비롯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AK몰 등에서 근무하는 일반직원을 대상으로 약 5대1의 경쟁률을 통과했다.

AK플라자는 사내모델을 활용해 자사 이벤트, 신제품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들에게는 활동기간 동안 용모관리를 위해 화장품으로 모델료를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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