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9일 금융협의를 연 자리에서 참석 은행장들이 국내경기 하락이 멈췄지만 향후 전망을 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 날 금융협의회에는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해 민유성 산업은행장과 강정원 국민은행장, 이백순 신한은행장, 이종희 우리은행장,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 김동수 수출입은행장, 이주형 수협 신용대표이사 등 7명이 참석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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