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17일 자회사에 대한 지분율 유지를 위해 메리츠종합금융의 유상증자에 참여, 191억원 규모의 주식 3220만8219주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91%에 해당하는 규모로 취득후 메리츠증권의 지분율은 55.49%(6822만2669주)로 높아진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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