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될 때만 해도 우리 경제가 험한 파도를 잘 버텨낼지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위기를 훌륭히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업 구조조정도 선제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금융회사 건전성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모두 우리 국민들의 성실한 노력과 우리 경제의 강해진 체질 덕택입니다.

그 뒤편에는 정책당국의 모습을 듬직하게 지켜보며 날카로운 비판과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었던 아시아경제의 역할도 컸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시아경제가 국민들께 빠른 정보와 폭넓은 안목을 제공함으로써 정부정책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높인 것은 큰 힘이 됐습니다.

21세 청년 아시아경제가 '한국경제의 미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동반자'로, '아시아를 리드하는 대표 언론'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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