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우리은행이 발급예정인 2015년 4월 만기 후순위채 예비등급을 ‘A2'로 제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우리은행의 후순위채에 'BBB+' 예비등급을 부여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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