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 1·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마이너스 4.0%에서 마이너스 3.8%로 수정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연율은 마이너스 15.2%에서 마이너스 14.2%로 수정됐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조사치는 마이너스 15%였다.
일본 경제는 1분기에 전후 최악인 1974년의 연율 마이너스 13.1%의 기록을 경신했다. 이같은 경제 악화는 수출과 투자 감소에 따른 것이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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