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제2대 총재에 한광수 전 서울시의사회장이 취임한다.

12일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한 총재는 앞으로 3년간 해외 및 국내 거주 외국인, 북한 주민 등에 대한 보건의료 지원 업무를 지휘한다.

한 신임 총재는 외과 전문의로 1986년부터 서울에서 용현의원을 개원하고 있다. 서울시의사회장, 대한의사협회 회장 직무대행 등을 지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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