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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CJ문화재단이 12일 서울 마포구 신정동 광흥창역 주변에 젊은 예술인을 위한 창작 공간인 'CJ 아지트(azit)'를 연다.
작품 개발부터 단계별 쇼케이스, 다양한 공연이 가능한 지상 2층의 복합구조로, 공연 성격과 작품 의도에 맞게 무대와 객석을 변형할 수 있다. CJ 아지트는 다양한 창작예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작품 쇼케이스도 열 예정이다.
공모 등을 통해 선정한 지원작에 대해서는 작품 성격과 규모, 개발 단계별로 공연장 대관, 무대 제작, 홍보 등 최대 3000만원 규모의 지원을 해줄 계획이다.
개관 기념으로 극단 연극미의 '대머리 여가수', 아마도이자람밴드의 '언제나처럼, 일곱 번째 단독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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