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카자흐스탄과 경제협력 확대 희망"
$pos="C";$title="전경련";$txt="전경련은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무하노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전략연구분석센터 소장 등 카자흐스탄 경제대표단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size="510,323,0";$no="20090610074752821088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는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무하노프(Muhanov) 카자스흐탄 대통령실 전략연구분석센터소장 등 카자흐스탄 대표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는 “5월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을 계기로 카자흐스탄이 주요 경제협력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한 뒤 "양국간 협력이 통신, 플랜트, 전력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무하노프 소장은 글로벌 경제위기에 대응한 최근 카자흐스탄의 경제정책과 산업 다변화전략을 소개하고, 한국기업의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측에서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 강영원 석유공사 사장, 여혁종 STX에너지 사장 등 카자흐스탄 진출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카자흐스탄에서는 무하노프 소장을 비롯해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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