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감도 혈당측정센서 등 사업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두 번째 연구소기업을 세운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10일 본관동 소회의장에서 박영훈 원장,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강계두 이사장, (주)코미코 전선규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호 연구소기업인 (주)미코바이오메드의 설립기념식을 연다고 9일 밝혔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반도체 장비 개발 전문기업인 (주)코미코의 자본투자를 받아 앞으로 생명연구원 연구팀이 개발한 고감도 혈당측정센서 기기 등의 사업화를 추진케 된다.

한편 생명연구원은 지난해 1월 제1호 연구소기업인 (주)메디셀을 세워 운영하고 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