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이 8일 NK5 유정에서 하루 430배럴의 원유를 안정적으로 시험 생산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1시1분 현재 대한뉴팜은 전일 대비 550원(5.29%) 오른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뉴팜은 유전광구 운용사인 록시사가 현재 갈라즈광구에서 하루에 생산하는 량이 NK3와 NK6 유정 생산량 1000 배럴을 포함해 총 1430배럴이 됐다고 설명했다.
록시사는 카자흐스탄 정부로부터 갈라즈광구 계약 연장 허가를 취득한 유전 광구 운용사로 대한뉴팜이 투자한 회사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NK4 유정은 6월 중에 테스트할 예정"이라며 "BNG광구에 대한 3D 탄성파 탐사는 5월 중에 완료했으며 분석은 3·4분기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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