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은 4일 카자흐스탄에 투자한 유전광구의 운용사인 록시사가 총 2450만달러의 자금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한뉴팜은 광구운용사인 록시사가 지난 3일 국제적인 투자사인 GEM 글로벌 펀드로부터 향후 3년간 1500만 파운드(약 2400만 달러)의 주식자금 조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회사측은 또 록시사가 오는 10일 주식발행을 통해 50만달러를 추가로 조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록시사 사장은 "록시사가 보유하고 있는 유전광구를 제대로 개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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