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과천청사에 20년만에 구두수선점이 들어온다.

행정안전부 과천청사관리소는 8일 청사 후생동에 구두수선소를 설치해 같은 날부터 서비스를한다고 밝혔다.

과천청사 구두수선소 운영자는 공개입찰로 선정했고, 구두수선 요금은 과천시 평균요금의 50%정도다. 그 동안은 청사 보안·방호상의 이유로 구두수선소 입점이 보류됐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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