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게 '현대카드O'의 혜택을 누리세요"
$pos="L";$title="";$txt="";$size="200,299,0";$no="200906080839274633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현대카드가 주유할인 카드인 '현대카드O'의 발급 대상을 확대하고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현대카드O는 기존에 현대카드를 보유하고 회원들만 추가로 발급받을 수 있었으나, 8일부터는 현대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고객들도 신규 발급이 가능하다.
카드 발급대상 확대와 함께 자동차 관련 서비스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현대카드O 회원들은 자동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피드메이트'에서 연 2회 무료 안전점검 및 타이어 펑크수리와 엔진오일 2만 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워셔액 보충과 정비공임 10% 할인 서비스는 횟수에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또한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돼 주유 이외에 부문에서 카드 이용 시 경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단, 주유할인과 자동차 관련 서비스는 전월 일시불·할부 결제금액과 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의 10%를 모두 합쳐 30만 원 이상일 경우에 제공되며, 할인받은 주유금액은 전월 실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발급월을 포함해 2개월간은 실적조건과 무관하게 할인 및 서비스가 제공된다.
현대카드O의 발급 대상 확대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내달 31일까지 카드를 발급받은 신규회원에게는 오는 8월31일까지 주유소에서 리터당 80원, LPG 충전소에서는 리터당 4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내달 31일까지 현대카드O와 현대카드O 하이패스를 함께 발급받아 첫 달 10만 원 이상 사용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총 80명에게 하이패스 단말기를 증정하고, 스피드메이트에서 현대카드O로 엔진오일을 교환한 회원(기존 회원 포함)에게는 차량용 쿠션담요를 선물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경기불황과 고유가로 인해 현대카드O의 서비스 확대를 요청하는 고객들이 많아 발급대상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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