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이사장 김재홍)이 전국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전국 어르신 탁구대회'가 선수당 1025명 등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부터는 어르신 연령을 고려해 일반 탁구공(지름 40mm)보다 4mm 더 큰 '라지볼'을 사용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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