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파이낸셜이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채권 전문 인력을 영입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 보도했다.
통신은 KB파이낸셜이 채권 발행을 검토하는 가운데 크레디트스위스, JP모건체이스, 메릴린치 등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