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업체인 인텔이 소프트웨어 회사인 윈드리버 인수에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인텔은 인수가격은 약 8억8400억달러(주당 11.50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폴 오텔리니 최고경영자(CEO) 취임 후 첫 대형 인수합병(M&A)으로 인텔은 지난 3월 증시에서 10억달러를 조달해 소규모 업체 매입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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