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지구환경연구소(소장 백재봉)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삼성의 녹색경영 - 녹색성장을 위한 미래비전’을 발간한다.



이 책은 삼성이 90년대 초반부터 경영철학이자 기업문화로 추진해온 녹색경영의 발자취를 소개한 것으로 '삼성 환경선언'과 '녹색경영 선포'를 거쳐 지금까지 이루어 낸 삼성의 녹색경영 우수 사례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친환경성에 기반한 제품, 기업의 환경·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생산 공정,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 고객과 함께 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력 등이다.



삼성은 녹색경영의 특징을 최고 경영진의 경영철학, 글로벌 규제에 대응하는 중장기 경영 전략, 환경·안전·보건·화재 등 사고 예방을 중시하는 기업문화, 사회적 역할과 지속가능성을 접목한 경영원칙, 제품공정 및 서비스 부문의 현장 성과 실현, 저탄소 녹색성장 주도 미래비전 등 6가지로 제시했다.



백재봉 삼성지구환경연구소 소장은 “삼성은 인간과 환경을 중시하고, 무사고 사업장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녹색경영을 추진해왔다.이를 기반으로 사고예방 및 사업연속성 유지, 기술개발과 생산성 향상을 이뤄 지속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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