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5월 한달동안 010신규 22만3799명과 번호이동 43만4041명을 합쳐서 신규가입자는 총 65만7840명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반면 해지가입자수는 같은 기간 63만944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KTF는 5월 이동통신시장에서 순증가입자 2만6896명을 확보했다.
KTF의 누적가입자수는 5월말 기준으로 총 1465만3883명으로 증가했다.
3세대(3G)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 가입자는 5월 37만4033명 늘어 총 가입자수는 997만1142명으로 집계됐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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