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의 파산보호 신청으로 미 정부가 60%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 가운데 미 정부는 GM의 지분을 몇 차례로 나눠 매각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 보도했다.
스티븐 래트너 재무부 자동차 태스크포스(TF) 특별보좌관은 이에 대해 "정부가 보유한 GM의 지분이 한꺼번에 팔기에는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래트너는 "파산까지 새 GM 이사진의 대부분이 임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