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7년만기 국채 260억달러 규모를 발행했다. 낙찰금리는 3.3%.

입찰 경쟁률은 지난 달 2.28대1에서 2.26대1로 소폭 낮아졌다.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낙찰금리를 3.263%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0년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전날 3.75%까지 치솟으며 주식시장의 불안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날은 3.74%로 소폭 안정됐다.

한편 외국계 중앙은행 등 간접 응찰기관이 전체 물량의 33%를 사들였다. 국채전문딜러는 63.7%를 매입했고, 직접 응찰기관이 3.5%를 매입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