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구차량 운전은 20여년 동안 노 전 대통령의 차량을 운전해 온 최영씨가 담당한다.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28일 "노 전 대통령 운구차량은 운전은 노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됐던 지난 1988년부터 지금까지 줄곧(22년째) 운전을 담당해 온 최영씨가 노 전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보내드리는 차원에서 운전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운구차량은 시속 80~90km로 운행할 예정이다.
한편 노 전 대통령과 유가족들은 모든 장례일정 후 노 전 대통령을 조문하기 위해 봉하마을을 찾은 사람들을 위해 마을회관과 노사모 건물을 임시 추모시시설로 활용키로 했다.
김해=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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