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6일 어린이 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어린이와 결식아동 후원을 위해 '대한민국은 한 가족입니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9일까지 후원자를 모집하며 광주은행은 133개 전 영업점과 본부부서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광주은행은 이번 캠페인을 '1지점 1아동 결연 후원자' 모집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고객들도 영업점 창구에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후원의 최저금액은 월 5000원이며 후원자는 후원증서와 후원아동의 근황을 전달하는 결연아동소개서를 받을 수 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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